미켈라가 라단 부활용도로 모그시체말고도 라단 유품이나 부속품도 챙겨왔을수도 있는데

라단이 미련가지고 있던 애마 사체도 트리나랑 함께 수렁에 버리고 유기된 말시체가 유골들이랑 썩은 슬라임과 뭉쳐져서 수렁기사 된거지. 말이 아직 부패 덜되서 살가죽 형태있는거 보면 수렁에 던져진지 오래안된거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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