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보면 미친놈마냥 발광하는 잡몹들과
플레이어를 어떻게든 괴롭히겠다는 맵 설계
초면에 오래된 친구마냥 친절히 대해주던 npc들도 전부 죽어버리고
그런 고난 역경을 다 이겨내고도 스스로의 행복과 안위가 아니라
좃망세계를 조금이라도 더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장작이 되는 엔딩까지
진짜 여운 많이 남았었는데 앞으로 프롬겜 하면서 이런 감정을 다시 느낄 날이 올가요,,,
나만 보면 미친놈마냥 발광하는 잡몹들과
플레이어를 어떻게든 괴롭히겠다는 맵 설계
초면에 오래된 친구마냥 친절히 대해주던 npc들도 전부 죽어버리고
그런 고난 역경을 다 이겨내고도 스스로의 행복과 안위가 아니라
좃망세계를 조금이라도 더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장작이 되는 엔딩까지
진짜 여운 많이 남았었는데 앞으로 프롬겜 하면서 이런 감정을 다시 느낄 날이 올가요,,,
다시는 못느낄것같음
그 리마 처음 했을 때의 그 기분
진짜 모험을 했던것같음
ㄹㅇ 진짜 내가 불사자돼서 모험 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