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텟 골고루 된 노숙자 몽둥이 양잡으로 스타트했는데

로스릭 성에선 태생 다른걸로 할걸 하고 좀 후회도 되긴하더라.

몽둥이랑 도끼 양잡 쓰다가

망자 대검인가 그거 양잡으로 쭉 미는중.


왕자까지 잡았는데, 용 갑주인가 걔부턴 패턴상 스테압박 꽤나 받더라. 왕자에선 스텟 초기화 한번하고 지구력 30세팅하니깐 좀 낫더라.

보스 난도가 선형적으로 증가하는거 같아서 밸런스는 ㄱㅊ한듯?  

글고 체력은 엘에 비해 증가량이 커서 맘이 좀 넉넉해지더라. 아픈건 별게다만


보스는 엘에 비해 훨씬 쉽고 할만하거 같은데

최근 싸펑 즐기다가 해서 그런지 필드에서 ㅈㄴ 죽었음 ㅋㅋㅋ



스트레스 받다가도 소을 특유의 재미 때문에 쭉 하게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