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헤매다 다리 끊고 내려가서 킹의 씹지기인가 뭐시긴가 죽였는데 길이 열리지도 않고 다른 쪽은 중갑 입은 뚱땡이 니거들 3명 죽이고 돌아다녀봐도 길이 안 보임 카사스의 지하묘도 이러다 2시간 넘게 걸렸는데 ㅅㅂ
다리 건너기 전에 왼쪽에 길 있음 슬라이딩 할 수 있는 곳
그쪽으로 쭉가서 화가 만나고 진행했는데 뚱땡이들 게이바에서 길을 못찾겠음
아 산길 말하는 거구나 거긴 길 너무 복잡하지
아직도 모름
화가 있는 건물 나와서 앞으로 쭉 직진하다 언덕 위로 올라가면 큰 종 보이는데 그 뒤로 가서 길따라 올라가
늑대가 많은 곳으로 가다보면 언덕위에 바이킹 둘 배치되있음 무시하고 나무에 상호작용 숏컷 해방
반대쪽 끝에 나무인간 죽이면 사다리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