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 과거부터 메스메르 서사까지 다 마음에 드는데 유독 미켈라 이새끼만 스토리에 융화안되고 붕뜬 느낌임 애초에 본편도 아니고 dlc 라서 새로운 신의 탄생 이런 거창한건 바라지도 않았는데 걍 메황 최종보스로 하고 끝내지...
그냥 결말이 두창똥게이근친 급발진이라 그런 듯
보추쉨 초기안은 말레니아랑 같이 싸우고 죽는 거 아니었나.
그럼 말레 등에 업히지 왜 라단한테
미켈라 스토리도 가신단과 트리나 서사까진 좋은데 마지막에 두창급발진박아서 도매금으로 까이는듯
미켈라 행방 맥거핀으로 두고 가신단까지는 똑같이 가되 차라리 노잼이어도 신의 문에서 메티르 있는곳 가는게 더 자연스러웠을듯 - dc App
메티르 해치우고 미켈라 환영뜨면서 끝나는거임. 미켈라는 딴 세계갔는지 다른세상에서 신된건지 행방 묘연하게 처리하고 - dc App
메티르가 최종보스면 그것도 욕 제법 나올듯
그래도 엘짐 끝내고나서의 진지한 분위기처럼 스토리적으로는 얼추 프롬답게 마무리 됬을거 같긴함 보스전은 구데기같겠지만 - dc App
미켈라단은 보스전 옹호하는 편도 그나마 약소하게 있기는 한데 그동안 쌓아온 웅장함이랑 대비되게 연출 스토리 짜치고 경박스러움 - dc App
막보가 문제였지... 본편만 본다면 미켈라 이야기가 나오는게 맞았고.. 가신단 이야기도 괜찮았고, 미켈라가 뭔가 찾으러 그림자땅에 간 것도 나쁘진 않았는데... 그렇게 찾으러 간게 두창게이스토리라... 좀 더 멋진 스토리로 유저들을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어야 했는데
미켈라의 염원은 성수를 황금나무처럼 키워서... 황금나무아래에 박해받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이상향을 만들고 싶어 했음.. 그럼 성수가 다시 부활할 수 있는 어떤 것을 찾아 그림자땅으로 가고.. 어떤 이유로 좌절하는 그런 스토리를 기대했었는데..
고드윈이나 좀 어떻게 해줘
고드윈이나 기타 굵직한 녀석들 안 나온다해도, 괜히 가장 두려운 반신이니 뭐니 떡밥 회수 시도하지 말고 미켈라 없이 그림자 나무랑 관련 깊은 신적 존재로 마무리 하는 게 훨씬 나았을 듯
나도 같은 생각인게 미켈라-라단은 사이드고 납기일 당한 그림자나무 <- 이게 메인이었을거같음...
ㄹㅇ
트레일러 컷신 유기는 왜했을까
두창게이쇼타말고 도내쿨뷰티s급 미소녀였으면 그나마 좋았지
차라리 등에 업히는게 아니라 엘짐마냥 라단이 쓰러지면 본인이 나서는걸로 바꿨으면 좋았을텐데
죽음의 왕자 고드윈은 어디에..
그림자나무가 제일 붕 떴지 시발.... 아예 없어도 스토리가 똑같음
그니까 메스메르랑 마리카 중심으로 그땅 서사를 풀었어야 했는데 좆켈라년때문에 파토난듯
애당초 라단이 나오는걸 정당화시키려고 프레이야 입으로 역시 라단장군인가! 하며 주절주절댈때 걍 급조 확신했음 - dc App
라단은 나와도 기억속라단 식으로 사이드 보스로 나왔어야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