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찰셋 얻으려고 길 찾는데 아무리 봐도 사방이 막혀있어서
고생고생하며 협곡 내려와서 강기슭 타고 북상했더니 폭포 안으로 들어가는 막힌 동굴 (거북이 한마리랑 은빛촉수 여럿)밖에 안 보이는디..
그리고 지금 푸른해안도 이 맵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모르겠고 잡아야 하는 지역 최종보스가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톱니산 위쪽 나락의 숲도 근처 울긋불긋한 다른 맵도 당최 어떻게 가는지를 모르겠다 걍 완전 진행이 막혔음... 그림자성 근처는 최면 깨진대서 얼씬도 안 하는 중이고
그건 은자의 강 쪽으로 가야됨. 그림자 성에 들어가서 은자의 강으로 가는 게 빠름.
결국 그림자성 진행을 해야하는구나... 최면 깨지면 퀘스트 ㅈㄴ 많이 날아간대서 이것저것 싹 다 밀어두고 들어갈라 했는데 티에리에는 어디 있는지 보이지도 않고... 이것때매 모르고 베일 잡았다가 용무녀 죽어서 상심중
최면 꺠진다고 중요 퀘스트들이 끝나진 않음. 다만 어떻게 진행하느냐에 따라 제대로 못보고 끝낼 확률이 높아질 뿐.
용무녀는 그것과 상관없음. 거긴 별개 지역이라 베일 잡으면 용무녀 사라짐. 단 그전에 티에리에 비약 먹이면 영체로 얻을 수 있음.
최면 깨지는거 자체가 이벤 진행 순서이기도 해서 엔피시들 대화다 햇으면 깨긴 깨야 댐
티에리에 퀘스트인가 뭔가도 날아간댔는데 내가 티에리에 얼굴도 구경을 못했어
엔시스성채 사거리에서 성채 정면에 놓고 오른쪽 길 따라 끝까지 가면 미켈라 십자가 옆에 멍때리는 넘 하나 보일꺼임 ㄱㄱ
그림자성 → 종자보관고 진입로(불기사 있는 곳) 가지말고 우측으로 가서 사다리타고 내려가기 → 안테의 폐허 → 은자의 강 → 은자의 강 하류 축복 찍고 → 비석밟고 내려가야됨 가는길이 좀 복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