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피아퀘스트를 끝내야 함.
그리고 포르삭스를 물리치면 DLC2를 구입한 사람은 과거로 전송됨.
(이 짤은 인터넷에서 퍼온거임. 문제시 삭제하겠음)
그럼 과거는 고드윈이 죽기 전인 라니와 검은칼날, 그리고 라이커드가 모의하는 때로 돌아감.
주인공은 그 때 육체를 가진 라니를 만나게 됨.
라니는 주인공에게 자신이 죽어서 두손가락이 정한 반신의 운명에서 벗어나고자 한다고 이야기하고,
뭔가 주인공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게 됨. (이건 글세... 뭘 제안해볼까?)
그리고 두명의 조력자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먼저 검은 칼날에게 편지를 전해달라고 함.
검은 칼날의 마을의 새로운 스테이지로 등장
다녀오면 이번엔 라이커드에게 다녀와달라고 함..
뱀이 되기전의 라이커드를 만나게 됨.
여기 까지 진행 후 말리케스에게 "운명의 죽음"을 가져와 달라고 부탁함.
그리고 주인공을 전성기 시절의 파름아즈라로 전송시켜줌.
그럼 본편의 무너지는 파름아즈라가 아닌... 전성기 시절의 파름아즈라를 우리는 볼 수 있게됨.
보스방에 도달했을 때는 말리케스가 쓰러져 있고, 밤빛 눈의 여왕이 죽음의 룬을 다시 가져가는 컷신이 그려짐.
(말리케스랑 두번 싸우면 재미없으니까)
밤빛 눈의 여왕과 빛바랜자의 전투가 시작됨.
전투에서 승리하면, 로데일 앞으로 돌아와서...
주인공이 로데일로 들어가서 소동을 피우면, 검은 칼날이 잠입하여 고드윈을 살해한다고 함.
주인공은 전성기 시절의 도읍 로데일로 들어감.
본편보다 훨씬 화려하고, 멋진 로데일이 펼쳐지며, 그랑삭스와의 전투가 준비되어 있음. 그랑삭스의 벼락을 받아랏.
여차저차해서 보스룸에 가면... 자신만만했던 검은 칼날을 쓰러져 있고,
고드윈은 피를 흘린채 검은 칼날 시체들을 깔고 쉬고 있음.
고드윈과의 최후의 전투가 벌어지는 데...
시간선이 엉터리자나
챌린지보스는 누구?
글 내용대로면 파름아즈라 멀쩡하니까 전싱기 용왕? 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