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얘네가 처음해보는 스토리 구성임



그동안 프롬 들크는 본편의 과거 이야기나 아예 다른 차원의 이야기를 다뤄서 본편에는 영향을 덜 주는 동시에 새로운 내용을 푸는데 있어 난이도가 쉬웠음



근데 엘들크는 풀어야할 시간선이 뒤죽박죽에다가 내용도 ㅈㄴ 많고 무엇보다 본편이랑 너무 연관되어있음



과거: 그림자나무, 뿔인간, 그림자땅, 마리카 과거, 메스메르


현재: 삧바리 그땅 옴, 미켈라 가신단, 미켈라, 고드윈


또 과거의 내용과 현재의 내용이 너무 동떨어져있음

과거는 단순히 그림자땅의 역사를 말하고 있으나 현재는 미켈라의 행적을 말하고 있음


사실 이 두내용은 들크 2개로 내던가 했어야함 그랬으면 스토리적으로도 굉장히 안정되었을 거임




그런데 왜 이렇게 만들었냐?라고 하면 가장 합리적 의심은


한 보추성애자가 미켈라는 포기 못하겠고 그 와중에 억지로 라단이랑 엮고 싶으니깐 그나마 그림자땅에 미켈라가 갈 명분을 주는 고드윈을 포기하고 개두창 스토리를 만든거임



그러니깐 문제의 원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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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금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