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찾는 부분에서 조금씩 공략보면서 50시간 플레이로 엔딩보고 감동의 눈물. 40살 인생 많은 게임해왔는데 이런겜이 있었구나 싶음 
그래서 1편 끝나면 유명한 스꼴 해봐야지 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1편 엔딩본뒤 바로 시작하는 2회차를 보며, 닼소1을 더 파보고 싶어짐.
온라인으로 사람들이 남긴 메모도 보며 리마로 다시 처음부터 달려볼까? 라는 마음이 드는데 

1. 스꼴로 바로 넘어간다. 
2. 외로웠던 PTD버전 끝내고 리마버전으로 다시 파본다. 

뭐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