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인게임적으로
당연히 최고조 시점인데

어떻게 
산령 - 설원 - 파름 아즈라 - 로데일...

산령 보스들은 거인 제외하면 싹다 재탕이거나 플레이어 보스고
심지어 그 넓은 맵에 보스가 꼴랑 3마리임, 파밍할것도 시산혈하?
ㅈㄴ 넓기만하고 텅텅 빈 필드

설원은 뭐 밤기병 테오드릭스 부패화신 벌써부터 냄새나는데
공략 안보면 그냥 배때지 뚫리고 벌집되는 오르디나, 색 고룡 단석 퀘스트 깨는데 진짜 어떻게 피하는지 감도 안오는 포격 영묘 

풀피 회복하는 기사, 잡몹인 부패화신 2마리에 좆같은 발리스타랑 귀부기사, 부패늪으로 꽉꽉 채워놓은 성수

초회차 시점에선 진짜 세상 불합리한 말레니아까지

파름아즈라도 좆같은 또치 구간, 왜 있는지도 모르겠는 재탕 듀오, 길찾기도 개좆같음

싸우는게 아니라 유튜브 보는것같은 용왕전

개스캇 짐승사제, 얘는 그나마 2페가 재미있어서 그렇다 침

어떻게 시발 ㅋㅋㅋ 오리지널 패턴이라곤 지 왕홀 흔드는게 다인 기드온이 보스 ㅋㅋ 이새낀 필수보슨데 업적도 없음 ㅋㅋㅋ 왜 이새끼가 나한테 덤비는건지도 모름 

재의 도읍도 그랑삭스 벼락 전에 안가면 파밍 못하게 한것도 ㅈㄴ 괘씸한데, 하수구 길찾기는 더좆같음

재밌는 보스도 라다곤이랑 고드프리밖에 없다는게 진짜

초중반이랑 너무 차이나서 짜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