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세-구라-닥3-블본 순으로 했었고
여기서 오래걸린건 말레니아인데 가장 힘들었던건 검창총장 이였음
세키로 말곤 어쨋든 몹들 피통이 그닥 크다곤 안느껴서저 한번 아다리 맞으면 깨는 경우가 많다보니 그런듯
말레니아도 흡혈땜에 피통이 쭉쭉 늘어나는거니..
다회차 후반이면 몰라도 초/저회차는 그냥 피통만 많아도 난이도가 오르는거같음
엘든링 처음 해볼땐 땀내나는 스타일을 기대했는데 좀 때릴만하면 죽어서 아쉬웠음
이런류 겜 마지막으로 한게 마영전 시즌 2중반 까지였는데 그 시절엔 솔플하면 30분이 기본이라
프롬겜은 뭔가 좀치다보면 벌써 죽어? 라는 느낌이였음 그래서 어렵다고는 못느낀거같음
그나마 세키로만 좀 독특해서 프롬겜중엔 세키로를 잴 좋아함
제발 고회차 게일 제발
엘이랑 블본이 1회차 후반 보스피통이 좀 낮은느낌이긴함 다른 시리즈는 적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