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곤의 붉은 머리--미켈라의 금발머리


지혜로운 재상이자 호라 루의 구속구인 세로시-- 달콤한 말만 속삭이며 라단을 강화시켜주는 미켈라


상냥함으로 모든걸 구하겠다는 미켈라--황금의 축복, 가신단, 트리나 등 자기 손에 들어왔다 싶은건 매정하게 내쳐버림


이처럼 일관되지 못하는 목표와 행적은 결국 자멸을 초래함.

아마 빛바랜자가 없었어도 딱히 계획은 성공하지 못했을거라고 생각함.

라단이야 언젠가 죽을거라 쳐도 설정상 가신단이 모그를 이길 수 있는 실력이라거나 그런건 아니니

인게임 측면으로 봐도 삧 조지기에만 치중되어있고 보스전에서는 광탈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