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엘든링은 16m~20m 구간에서만 낙뎀을 받고 20m 이후로는 즉사하며 낙뎀으로는 피가 최대 50%밖에 안 단다는 거였음 그러니까 '피가 반 밖에 안 달았네? 이거보다 5미터는 더 높은곳에서 떨어져도 살겠노' 하는 순간 미야자키의 함정에 빠진거임
젠장 미야자키이이잇!!!!
낙뎀구간 = 망설임 없이 뛰고 후회함 낙사구간 = 살짝 고민해보고 뛰었다가 후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