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금빛을 잃고, 피는 부패하니


수만의 시체를 쌓아올리며 단 한 명을 기다린다


귀공도 알도록 하라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를


패배를 모르는 싸움을






글로만 적으니까 블리치 대사 같아서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