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는건 당연히 많은데 주인공이 그걸 물어보지 않은거임 가령 멀기트 잡고 '멀기트에 대해 물어본다' 하면 멀기트인가...재미있군. 그것은 축복왕의 이름과 닮아있다. 그와의 어떤 관계를 생각해 볼 수 있겠지. 이정도로 진행중에 의문점 있는 정보들을 물어보는 선택지가 있었다면 의문점 해소와 유용한 떡밥 몇개 던져줬을지 모름
팩트는 나무위키라는 것임
온지혜의 비결은 상대가 무식하다고 여기는거래
온 지혜 (비부절 어딨는지 모름, 라니 어딨는지 모름, 미켈라 어딨는지 모름, 말레니아 어딨는지 모름, 모그 누군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