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죽은 꼴맘들이 내가 갤둘러 볼때마다 가을의 귀뚜라미처럼 반복해서 했던 말이있다
"꼴꼴꼴 dlc만 했으면 꼴이 갓겜인걸 알텐데..."
저딴 말에 속아서 스꼴라 본편을 돌 사람이 어디 있을까
나다 ㅅ1발아
참고로 진짜 들크하려고 본편 끝낸 뉴비 맞습니다...
암튼 그렇게 도착한 성벽의 도시 사르바
마추픽추로 보이는 건물과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진짜 들크라고 본편과는 굉장히 다른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있다
뎃...?
엘든링 닼소3 닼리마를 끝낸 나는 알 수 있다 저 녀석은 프롬의 전통적인 챌린지 고룡 보스다 나중에 보자 ㅇㅇ
첫톳불 밝히고
스꼴라 본편 돈 사람들은 다 아는 화살로 잡몹 처리하기
다만 들크 지역이라 그런지 딜이 오질나게 안박힌다
화살로 그렇게 처리했는데도 아직도 남아있다고?
들크 시작한지 5분도 안돼서 벌써 ㅈ같음이 스멀스멀 느껴진다
누가봐도 때리고 싶은 프리즘이 있길래 한대 때려보았다
프리즘을 때리자 건물이 엘베처럼 올라왔다 프롬겜 배테랑인 나는 단번에 알 수 있다 이 기믹으로 고층에 있는 아이템들을 먹으면 된다
뎃...?
저짊의 각력은 본편을 끝낸 나로써도 항상 예상이 안된다
나는 엘든링과 암코6에서도 이 정도의 기동력을 본적이 없다
507882번의 잡몹 처리끝에 두번째 톳불을 밝힐 수 있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잡몹의 숫자가 너무 많다
심지어 들크 잡몹들은 돌의 반지를 끼고 그소로 때려도 경직을 먹지 않는다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타니무라
원시 미디르의 횡포가 계속되고 있다
근데 본편 돌때도 느낀거지만 스꼴라 불 이팩트는 뭘 표현한건지 잘모르겠다
그렇게 도착한 용의 성벽
진짜 이상할정도로 맵 디자인이 맘에 든다
이런것도 만들 수 있으면서 쓰바닥은 대체 왜 만든것일까..?
버튼을 누르니 문이 열린다 들어오자마자 이런 기믹을 보여준다는 것은 아마 앞으로 시작될 개 ㅈ같은 탐험에서 내가 이 버튼을 놓치면 안된다는 강박을 심어주는게 분명하다
내 직감상 이 새끼들은 버튼을 발견하지 못하면 화톳불을 못찾게 해둘것이다 분명하다
그리고 그옆에는 ㅈㄴ쎈 영체 망자가 있다 옆에 강령술 걸린 시체를 부시면 영체 망자가 때릴 수 있는 상태로 변한다
이걸 이렇게 일찍 알려준다는 것은 앞으로 벌어질 개ㅈ같은 필드에서 ㅈㄴ 쎈 영체망자들이 마구잡이로 나올 것이고 이들을 유일하게 공격할 수단인 시체들은 플레이어가 찾기 무지 어려운곳에 숨겨놨을 것이다 분명하다
신수전사...?
닼소에서는 볼 수 없는 1자 길 사소하지만 굉장히 새롭다
중간에 있는 구덩이? 그건 이미 눈치채고 뛰어넘었다
쓰바닥에서 하도 당했기 이런건 예상이 갑니다
이건 예상 못했는데...?
구덩이를 뛰어넘어 간 곳은 기믹과 상자가 전부였다
이 구덩이가 정규 루트인가보다
양갈래길의 왼쪽에는 개 ㅈ같은 벌래가 보인다
보통 사람이라면 정상적으로 보이는 우측으로 가지만
나는 항상 싫어하는것을 먼저 하는 스타일이다
왼쪽부터 가겠다
으아악!! ㅅ1발 살려줘!!!
벌래 구간을 넘어가니 그 반지를 어떨결에 얻게 되었다
갤 공략에서 이 반지를 위해 체력을 9 이상으로 찍지 말라고 했다 그 공략을 믿고 룩딸을 포기한채 달려온 나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선물이다
있는지 없는지 체감도 안되는 돌joat꺼지시고 프린goat와주세요
프린 반지를 얻고 가는 우측 루트
아무리 인생이 가시밭길이라지만 이런 노골적인 가시를 원하지는 않았다
타니무라는 이제 숨길 마음조차 없는게 확실하다
그리고 난 분명히 보인다 유혹하는 아이템 근처에 슬며시 보이는 원시신수전사의 투명한 칼이
ㅅ1발...
뛰자 ㅅ1발
너무 먹고 싶지만 여기서 죽어서 두번째 화톳불로 사출되고 그 긴거리와 그 많은 잡몹을 헤쳐오기 너무 싫다
일단 뛰자
ㅅ1발 신수전사가 또있다
또있어 ㅅ1발 퓨ㅠㅠㅠㅠ
뎃...?
진짜 악랄하다 누가봐도 들어가고 싶은 구멍이 막혀있는 막다른길일줄이야
타니무라씨 당신이 이겼어요 전 당신 덕분에 그 개ㅈ같은 맵을 다시 뛰어 와야되네요
그리고 두번째 화톳불로 사출된 나는 발을 헛디뎌 4만 소울을 날렸다...
느금마 ㅅ1발아 타니무라
아까 막다른길 옆에 구멍을 어렴풋이 봤기 때문에 그곳으로 와봤다 손님이 나를 맞이해준다
정정당당하게 싸워라...
정정당당하게 싸우라고!!!! ㅅ1발련아 ㅠㅠㅠㅠ
음 여기는 딱봐도 보스전 가는 길이다
나는 나의 소중했던 4만소울을 위해 가시밭길과 신수전사들에게 복수해야할 책임이 있다
여기는 나중에 ㅇㅇ
돌아오는길에 우연히 본 스위치들
뛰어갈때는 절대 안보이는 각도로 숨겨두고 올때 보이게 만든 이 설계는 욕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열쇠 먹어주고
직감상 여기는 화톳불이 분명하다 내 모든 감각들이 그렇게 말해주고 있다 슈우우웃
cex
-다음화에 계속-
- dc official App
너 이새끼 뉴비 아니지
좆고수노
개꿀잼ㅋㅋㅋㅋㅋ
처음 하는데 두번째 톳을 찾았다고? 고순데
ㅈㄴ재밌네ㅋㅋㅋ
dlc 사르바가 가장 노잼이더라 맵설계를 개ㅈ같이 공들여놔서 하다가 몇번이나 끔 - dc App
이새끼 심리학 고수네
꿀잼
507882를 뉴비가 어캐 알아 이 색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