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의 과정과 서브퀘스트가 아무리 좋아도
막판에 튀어나온 미켈라단 씨발련 커버 불가 ㅋㅋㅋ
이미 예전에 보여줄거 다보여주고 퇴장한 캐릭터한테
급조설정 팍팍 넣고 갑자기 존나 쎄게 만들어서 재등장시키는
웹툰에서나 나올법한 병신전개 ㅋㅋ
그냥 씨발 뻔하다 소리 들어도
고드윈 내보냈으면 지금처럼 욕은 안처먹었음 ㄹㅇ
미켈라단은 뭔 생각으로 쳐만든거지
저새끼 때문에 기존 본편 인물들까지 싹다 바보병신되버리고
그림자나무 비중은 공기 되버림 ㅋㅋㅋㅋ
그래서 난 아직도 회차돌거나 부캐파면
딸기케이크의 딸기를 마지막에 먹는 기분으로
항상 베일을 마지막 순서로 잡고 끝냄
미켈라단과 다르게 재미도, 스토리도 다 챙겼거든
엘든링 dlc의 스토리는
음식점을 가서 주문을 했는데
밑반찬 하나씩 예쁘게 차려지다가
메인 음식 나올때 갑자기 주인장이 밥상을 엎어버린 느낌임
그래도 볼륨빵빵해서 좋았음
밸패 유기가 진짜 결정타 날린 듯
ㄹㅇ
솔직히 DLC 스토리는 안스바흐 발사대 빼면 joat임
미켈라단은 납기일의 데몬이 아닐까 진짜.... - dc App
통한의 비추 4개는 뭐노? - dc App
미켈라 말레니아 라단 레다
ㅋㅋㅋㅋㅋㅋ - dc App
하지만 세키로영약과 바위심장이 있잖아
작고 귀엽고 지켜주고싶은 비련의 히로인 미켈라 이미지 망친거 용서못함
메인음식이나오긴나왔는데 입가심하라고 준 물에 설탕탄게나옴..
맞긴함 메티르 이 병신새끼 만들 시간에 막보 퀄이나 좀 신경써주지
하지만 라단 안잡으면 안 끝난 것 같아서 꼭 잡고 감
걍 시발 dlc1 메스메르에서 끝내고 dlc2로 미켈라 서사 따로풀던가 해야했음 - dc App
여긴 고리시티 처럼 2번째는 잘 나올거야
두번째는 없음
베황 마지막에 잡는 거 나랑 똑같네 ㅋㅋㅋㅋ 베황이 더 최종보스에 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