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의 과정과 서브퀘스트가 아무리 좋아도 


막판에 튀어나온 미켈라단 씨발련 커버 불가 ㅋㅋㅋ



이미 예전에 보여줄거 다보여주고 퇴장한 캐릭터한테

급조설정 팍팍 넣고 갑자기 존나 쎄게 만들어서 재등장시키는

웹툰에서나 나올법한 병신전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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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씨발 뻔하다 소리 들어도

고드윈 내보냈으면 지금처럼 욕은 안처먹었음 ㄹㅇ


미켈라단은 뭔 생각으로 쳐만든거지

저새끼 때문에 기존 본편 인물들까지 싹다 바보병신되버리고

그림자나무 비중은 공기 되버림 ㅋㅋㅋㅋ




그래서 난 아직도 회차돌거나 부캐파면

딸기케이크의 딸기를 마지막에 먹는 기분으로

항상 베일을 마지막 순서로 잡고 끝냄


미켈라단과 다르게 재미도, 스토리도 다 챙겼거든




엘든링 dlc의 스토리는

음식점을 가서 주문을 했는데

밑반찬 하나씩 예쁘게 차려지다가

메인 음식 나올때 갑자기 주인장이 밥상을 엎어버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