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
라니 참모라면서 뭐 제대로 아는 게 없음
1. 삧을 첨 만났을 때 범상찮은 인물이란 걸 못 알아봄
토렌트 새 주인이라는 걸 알고 직접 찾아온 지 주인보다 못함
그래놓고 라니탑에서 다시 만나면
“아 귀공이 라니단에 합류하게 될 줄이야...
참모의 눈으로도 꿰뚫어보지 못했네요“ 이런 소리나 함
2. 성관에 무시무시한 마술이 걸려 있으니 시체가 되고 싶지 않다면 접근하지 마라 <<< 별 거 아님 그냥 좆밥 기믹임
3. 라니 운명 풀려면 어케 해야되는지 모름
<<< 이게 젤 문제임
노크론 가는 방법 모르는 건 그렇다 쳐도
별이 묶여 있어서 카리아 운명이 멈췄다는 생각 자체를 못함
차라리 셀렌한테 가보라고 귀띔하는 셀브스가 더 유능한 부분
4. 삧이 왔다갔다 뺑이치면서 정보 갖다주면 그제서야
“아 잠깐만... 그런 거였군!
참모가 되어서 이런 걸 놓치고 있었다니...!“
하면서 썰 푸는데 사실 셀렌이나 제렌이 이미 다 말해준 내용임
5. 라니가 에인세르 강으로 떠난 다음 얘한테 말 걸면
라니를 끝까지 따라가달라고 부탁하긴 하는데
정작 어케 따라가야 하는지 안 알려줌
그냥 레나의 탑에 가면 포탈 있어요 하면 되는 거를
그러니까 라니퀘 하면서 얘한테 들어야만 하는 정보가 없음
말 한 마디 안 섞어도 진행 가능
6. 블라이드 죽은 다음에 후회하는 거 <<< 화룡점정
“참모씩이나 되어서 잘못 판단했단 말인가...“
유언까지 ㅈㄴ 일관성 있는 새끼임
행적만 따지고 보면 기드온을 능가하는 온무지인데
그저 색단 1234 팔아서 안 까이는 새끼 ㅋㅋ
새 캐릭 팔 때 얘만큼 든든한 놈이 없음 - dc App
대장장이 원툴임 ㅋㅋ
아 참모인 내가 이걸 모르다니!!! 를 존나 많이 하는데 그정도면 양심상 알아서 참모 자리 반납해야되는 거 아니냐
혼자선 아무고토 못하는 블라이드랑 환상의 콤비임
이새낀 그냥 하는 게 없음
레나의 탑으로 가셨습니다는 하지않나
색단 1234를 팜 <<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