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이상하네
잇신은 용윤이나 변약수 사용에 반대하는 입장 아니었나
그럼 굳이 쿠로를 잡아야 할 이유가 없지 않음?
쿠로는 그냥 아시나를 떠나는 게 목적이고
늑대한테도 잇신은 오히려 스승 같은 존재인데
아시나의 부흥을 위해 세키로 널 베겠다
<<<<<< 다시 생각해보니 좀 갸우뚱함
생각해보니까 이상하네
잇신은 용윤이나 변약수 사용에 반대하는 입장 아니었나
그럼 굳이 쿠로를 잡아야 할 이유가 없지 않음?
쿠로는 그냥 아시나를 떠나는 게 목적이고
늑대한테도 잇신은 오히려 스승 같은 존재인데
아시나의 부흥을 위해 세키로 널 베겠다
<<<<<< 다시 생각해보니 좀 갸우뚱함
겐붕이의 일편단심 아시나 사랑보고 그거 들어주려고 싸운 거 아니었나? 부흥을 위해서 쿠로가 필요했던거고 - dc App
아 나는 용윤을 얻지 못하면 전성기 잇신을 되살려서 내부군을 퇴치한다가 겐붕이의 최종 목표인줄 알았음
불사베기 얻고나서 잇신 말 엿들을 수 있는데 그때 겐이치로가 아시나 구하려고 몸 비트는 거 인정하는 분위기의 대사를 함. 그러다 겐이치로가 진짜로 지 목숨 바쳐 자기 되살리니까 그냥 부탁 들어준 거. 본인이 늑대랑 싸우고 싶었던 것도 있고
그 상황에서 아시나 살리려면 용윤이 필수였나봄
잇신 포스가 후덜덜해서 그냥 무심코 혼자서 내부군 쓸어버리겠거니 생각한 거 같음 ㅋㅋ
잇신이 불쌍한 손주의 부탁이라 말하잖아
갈손의 본능이었구나
잇신은 본래 늑대의 적이 아닐지라도, '겐이치로의 집념'이라는 왜곡된 의지로 재현된 잇신이기에, 아시나의 부흥을 가로막는 늑대를 막아서는 것이다. 또한 메타적으로는, 늑대가 자신의 결단을 증명해야 하는 ‘최종 시련’으로서 의미가 있다. 라고 GPT가 말했어!
1. “겐이치로의 유언”과 아시나 재건의 방식 겐이치로는 죽기 직전, 용혈의 힘을 통해 아시나를 다시 세우고자 합니다. 하지만 그는 용윤의 힘을 원천적으로 이해하지 못한 채, 신령의 힘을 도구화하려는 욕망에 집착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잇신을 불러내는 것은 곧 "아시나를 위해서라면 어떤 수단도 가리지 않겠다"는 자기희생적 광기이며, 잇신은 **그 의지를 따라 “무력으로라도 아시나의 정신을 다시 일으키려는 의지의 화신”**으로 소환됩니다.
→ 따라서 잇신은 자기 자신의 본래 신념과는 무관하게, 손자의 집념과 의지를 반영한 존재로서 행동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살아 돌아온 잇신이 아니라, 겐이치로의 망념이 만든 “전쟁의 잇신”입니다.
지피티 해석 재밌네 그럼 부활한 잇신은 일종의 혼종체라는 거지? 그래서 토모에의 번개도 쓸 수 있는 거고
그냥 늑대랑 싸워보고싶었대 - dc App
그저 탑신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