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각 사무라이들 지나다니는곳 구석에다


버너깔고 김치찌개 끓이는데


사무라이들이 지나가면서 인상 찡그리면서 뭐라고 씨부렁 거렸음



눈치 보여서 버너들고 윗층, 그러니까 진스케가 지키고 있는 골방 근처로 가서 끓였는데


밑에층에서 사무라이들이 막 화내면서 고래고래 소리지름


결국 끓이기만 하고 먹지도 못한 꿈이었어...



2019년도에 꿨는데...아직도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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