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는 과연 미켈라에게 사랑받는 라단에 자신을 투영한걸까
아니면 자신이 미켈라가 되고 싶은 걸까
맨발의 미소년을 보는게 좋은걸까
아니면 자신이 맨발의 미소년이 되고 싶은 걸까
미야자키의 욕망을 이해하려하면 할수록 미야자키가 점점 두렵게 느껴짐
미야자키는 과연 미켈라에게 사랑받는 라단에 자신을 투영한걸까
아니면 자신이 미켈라가 되고 싶은 걸까
맨발의 미소년을 보는게 좋은걸까
아니면 자신이 맨발의 미소년이 되고 싶은 걸까
미야자키의 욕망을 이해하려하면 할수록 미야자키가 점점 두렵게 느껴짐
진짜사람이어떻게이렇게생겻지,,,
어쨌든 엘든링 dlc는 미야자키가 완성시킨거임... 납기일이 다가와서도 아니고... 그냥 이 쉑의 의도로 만들어진것이 맞음.
소신발언) 맨발취향 솔직히 이해됨
무조건 라단임 보추는 지가 따먹고 싶어서 넣은거고 늑대랑 황자 관계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