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세키로에서 올빼미 테마 나오고 엘든링에서 고드릭 테마 나오고 하는것도 나름 뽕차고 좋은데

The One Who Craves Soul이나 Nameless Song이나 똥3 Epilogue 이런 아련한 감성이 참 좋았음

후속작에는 좀 이렇게 나왔으면 좋을거같음 생각해보면 아코6 스타더스트는 이런쪽에 더 가깝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