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설명 하나하나 보면서 설정체험하는것도 재밋고
또 오랜만에 게임안에서 야호 해냈다 아니면 와씹 놀래라 아 개아깝네 이런 기분느껴보는것 같네

청교인가 그거 들었는데 누가 또소환해서 너무 재밋더라 pvp하니 당하면서 이기면서 배우는 팁들이 되게 많다

착한편은 이때까지 한번도 소환안함 뭔가 진득하게 즐기고 싶어서 ㅎㅎ 근데 깊숙한교회인가 거기서

지금 한 스무번은 더 죽은듯 보스말고 잡몹들한테

다굴에 장사없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