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 친구집에서 개스코인 신부까지 잡고 질색하고 접었다가
작년에 할인할때 닥소3 사놓고 근래에 플4 패드 연결해서 하는 늅늅이임...
플레이시간은 30시간정도 되는데, 직장인 아재라 시간도 없고 그래서 필드 구간은 그냥 이클리피아 보면서 진행해서 꽤 편하게 하는중이야
플레이하는 도중에 이클리피아 보고 밥먹고 청소하고 해서 실 플레이시간은 60~70퍼정도밖에 안되는거 같은데 확실히 공략글이 개꿀은 개꿀이야
아래는 잡은 보스목록이랑 트라이 횟수다
재의 심판자 군다 - 3트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 - 3트
저주받은 고목 - 코옵 2트 (이때 잔불 70개인가 얻어서 졸라 개꿀)
결정의 노야 - 2트
심연의 감시자 - 2트
데몬의 노왕 - 3트 (막트만 친구랑 코옵)
깊은 곳의 주교들 - 1트
거인 욤 - 2트
패왕 워닐 - 1트
이놈은 친구랑 진행하다가 암령 침입해온 애가 같이 하고 싶다그래서 3인으로 도전했는데 들어가자마자 둘이 의문사 하더라...
존나 아직도 내가 어떻게 1트로 깼는지 모르겠다
법왕 설리반 - 1트
패링 호구 ㄷㄷ
엘드리치 - 2트
차가운 골짜기의 무희 - 7트
자꾸 엇박자로 휘둘러대는거에 처맞고 뒤져서... 엇박자 패턴 파악되니까 잡히더라
하 시바 존나 많이 잡았는데 아직도 존나 많이 남았어;
사실 보스전보다 거기까지 뚫고가는 잡몹 구간이 더 스트레스 받더라
특히 그 개떡같은 선관위들 생각하니 또 혈압오른다
아 그리고 템 관련해서 이것저것 알려준 덕분에 그냥 기사셋에 숙련변질한 직검들고 후들기면서 가고 있다
직검 만세
그럼 담에 또 궁금한거나 후기로 찾아오겠음
설리번1트 재능충쉑 - dc App
재능충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