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하면 용찬 같은 신이 직접 내리는 저주술까지 만들어내서 인간들에게까지 퍼뜨려가며 비룡족을 완전히 다 멸살하려고 했을까 이런 부분은 뭔가 그윈 같더라 베일 임마가 더 신기한게 전성기 엘데 왕시절 용킹이랑 ptsd 입혀가며 치열하게 싸울 정도면 얼마나 강했길래 용킹이 사후에 저렇게까지 지나친 엄벌주의적으로 나왔냐는 거지
속좁은듯
속좁은 용왕님은 좀 좋네..
개사기 싸이코 폭력마와 동네 힘 센 소인배의 싸움이였네
속좁은 ㅇㄱㄹㅇ..
대가리 두 개를 뜯겼는데 나 같아도 눈 뒤집혀서 그럴 듯
고룡찬은 안나오나 - dc App
ㅆㄹㅇ. 고룡 화염 브레스 직접 맞아보니 아길 화염 그딴 거랑 딜 게임이 안 되던데
모가지 3개정도 뜯겨보면 이해할 수 있음
엘데 왕 초기 시절에 이미 목 4개인 걸로 봐서 왕 되기 전 목 하나 이미 잃은 거 같고 이후 베일한테 2개 날아가고 2개 남은 듯
플로삭스등에게 수면을 주기적으로 받은거 보면 상상 이상으로 다친듯. 베일이 졌다고는 하지만 결과만 보면 무승부 수준이라 용왕이 위기감 씨게 느낀듯
ㄹㅇ 진짜 뭐지
열등종족인줄 알았던 종족이 갑자기 자기도 못하는 개쩌는 제트기발진에 핵폭발 써서 내 모가지 반날리면 그럴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