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는 사실 처음부터 가이우스의 뒤에는 아무것도 없으며 그림자 나무의 화신은 스토리상 별 비중이 없고 최종보스는 미켈라단인 dlc를 구상했지만
그냥 플레이어가 더 좋은 개발노선으로 가다가 달라진 것처럼 느끼게 하여 더 빡치게 만들기 위해
일부러 고드윈을 암시하는 죽음의 기사를 넣고 예고 이미지로 토렌트를 타는 미켈라를 넣었으며 트레일러에서 나락에서 토렌트를 타는 장면과 그림자나무의 베일이 걷히는 장면을 넣었고 가이우스의 뒤에 일부러 뭔가 있어보이는 그릇을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