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미에는 보추 언급 하는 대사 있었다는데 커트 당하고 얜 지가 봉인한 곳에 누가 들어가든 즈그집 안방에 누가 오든 알빠노 하는 이상한 놈 되버림 개인 스토리는 황금 나무 시대 과거에 해당 하니까 비중 작아지는 건 그려려니 하는데
충성심 높은 친위대와 가지고 놀 뿔인간과 빵빵한 여친이 있어도 불행한
엄마쭈쭈가더좋다잖냐
장작임
그동생에그오빠답군
스토리에 의문점이 있지만 명품 보스 vs. 스토리가 의문점 투성이인데 보스전도 좀 이상한 보추 보스 저는 메스메르 할래요
후자 좋아하는 대가리에 흐를 뇌수도 말라 붙은 놈이 세상 어디에 있겠냐고
근데 사실 난 미켈라단 보스전을 더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