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재택근무를 하기에 집에서 게임하면서 일을 보는데 갑자기 내일 오기로 했던 손님이 매장 앞에 와있다는 말을 듣고 일 특성상 손님 한명한명이 중요하기에 내칠 수가 없어서 바로 겉옷 챙기고 뛰어 나갔습니다..소환했는데 손가락 끊기하니 당황했을 손주한테도 미안하고 같이 기다리던 갤럼한테도 심심한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