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프롬 소프트웨어 회사에 재직중인 사람입니다.
늦은 새벽 시간동안 야근을 하다 집으로 퇴근하려하는데
지하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지하실은 사장님 이외에는 출입 금지라 그안에 뭐가 있는지는 잘 몰랐지만
마침 문이 잠겨있지도 않아서 지하실에 몰래 들어가봤습니다.
그안에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지고있었습니다.
과거 해고당하셨다고 알고있었던 시부야님이 미야자키님에게 채찍을 맞고 있었습니다
미야자키님과 시부야님 두분 다 발가벗은 채로 채찍질을 하는 이상한 광경을 보고선 전 오늘 사직서를 내기로 결심했습니다.
명작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