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레니아


당시 그레이트 소드 가지고 깼는데 앉찌랑 사자베기 전회의 존재도 모르고 깼음... 눈물나더라.



2. 연기의 기사 레임


죽으면 죽을수록 체력이 줄어드는데, 난 스꼴라의 적응력이라는 개념을 모르고 있었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