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레니아
당시 그레이트 소드 가지고 깼는데 앉찌랑 사자베기 전회의 존재도 모르고 깼음... 눈물나더라.
2. 연기의 기사 레임
죽으면 죽을수록 체력이 줄어드는데, 난 스꼴라의 적응력이라는 개념을 모르고 있었음... ㅅㅂ
1. 말레니아
당시 그레이트 소드 가지고 깼는데 앉찌랑 사자베기 전회의 존재도 모르고 깼음... 눈물나더라.
2. 연기의 기사 레임
죽으면 죽을수록 체력이 줄어드는데, 난 스꼴라의 적응력이라는 개념을 모르고 있었음... ㅅㅂ
엘든링 처음 시작하고 폭풍의 언덕에서 만난 봉인감옥 도가니 기사 철옹성 그 자체였다
첫보스로 트리가드 만나고 다음보스로 도가니 만나고 다음보스로 멀키트 만나면 게임 접고싶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