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작곡할 때 누구 브금으로 쓸지 정하고 작곡하는게 아니라


여러 개 작곡해두고 나중에 어떤 보스랑 어울리는지 매칭하는 식인가


지금 생각해보면 닼3 메인브금도 원래 설리번 브금이었으니깐


어디에 쓰일지 모르는거 일단 작곡 많이 해두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