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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좆같은 동굴에서 기어나와 황금빛 풍경을 바라보며 듣는 알터고원 첼로소리랑

탁 트인 전망위에서 황망하고도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바라보며 듣는 로데일 관악소리는

내 부랄을 엘뽕으로 촉촉히 적시기에 충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