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좆같은 동굴에서 기어나와 황금빛 풍경을 바라보며 듣는 알터고원 첼로소리랑 탁 트인 전망위에서 황망하고도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바라보며 듣는 로데일 관악소리는 내 부랄을 엘뽕으로 촉촉히 적시기에 충분했음
분위기 좋지
로데일브금이 잔잔하면서도 쓸쓸한게 로데일하고 너무 잘어울리더라
처음 브금 들으면서 풍경 관망할때 그냥 고추가 바들바들 떨렸었음
ㄹㅇ 린델 배경과 음악은 볼때마다 지림
로데일 브금 음원엔 나팔소리 없어서 인게임 버전으로만 찾아서 들음
프롬은 나팔 추가버전 브금을 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