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급해서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는데
시부야 파르코 6층이 캡콤하고 닌텐도하고 점프하고 그런 쟁쟁한 공식 숍들 있고 사람 빠글빠글한데
그거 구경좀 하다가 5층도 뭐가 있는거같애서 잠깐 와봤는데 어디서 본적있는 항아리가 존나 있길래
아 또 어디 씹쌔끼들이 엘든링 파쿠리했나 하고 봤더니 진짜 프롬이었음 ㅋㅋㅋ
갤 보니까 벌써 누가 후기글 썼던데 그것도 보셈
ㄴ입구의 알렉산더. 솔직히 알렉산더 아니었으면 지나칠뻔 했음
안쪽에 블라이드 짤이 있긴한데 설마 하고 그냥 지나쳤을거고
ㄴ파르코 매장은 ㄴ자로 생겼는데 그렇게 넓진 않음.
ㄴ티셔츠가 엄청 다양한 도안이 있었고 대부분 5천~6천엔 정도였음.
ㄴ매장 반대쪽은 계산대랑 악세를 파는데 이게 금붙이라 생각보다 비싸드만
ㄴ그래도 진짜 게임에서 보던 반지를 존나 그럴듯하게 만들어놔서 탐나긴 하더라.
돈보면 살 생각 쏙 들어가긴 하는데 그래도 가지고싶었음
시부야쪽 가면 씹떡들은 할일 별로 없어서 그냥 거르는 일도 있을텐데
파르코는 한번쯤 가볼만 한거같음 6층 닌텐도샵이나 캡콤샵도 괜찮고
어떻게 건물 이름이 G.O.A.T 파르코
저걸 우연으로 간게 싱기하네 근데 황금나무 은총 목걸이 재고 있었음? 하나 사고싶은데
어 사진 보니까 존나 가려져 안보이는게 황금나무의 은총같은데 그거 솔드아웃 안붙어있는거 보면 재고 있었나봄 저 사진이 4월 18일이었음
옹 나 갔을 때는 다 팔려있었는데 생각보다 재고 자주 채우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