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잡고 분명히 등짝에 구멍냈던 아들이 돌아온 거냐아님 에마 방울 바쳐서 돌아온 시점에서 시간선이 바뀌어서 나비는 철수하고 의부 혼자 불당에 있을때 찾아온 거임?그리고 아시나 습격때 어차피 손잡을 생각이었으면 굳이 전투를 했어야 하나의부 보스전에서 왜 올빼미가 칼을 먼저 뽑았는지 당췌 이해가 가질 않는구나
굳이 따지자면 의부방울속에 있는 의부의 의식속에 들어간게 아닌가 싶음 에마가 늑대랑 올빼미는 특별한 사이라서 부처에게 방울 바치면 될거라는 언급이 있기도 했고 시점 자체는 나비 잡은 늑대 처치한후의 올빼미가 맞는듯 그냥 판타지적 게임요소로 받아들이는게 속편함
똑똑한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