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적으로 상당히 인상을 남길법한
반전요소같은게 프롬겜에 있었던가
매번 통수만 치는줄 알았던 npc가 진짜 중요할때 마지막까지 함께 서있어 준다거나
숨겨진 정체가 지금까지의 떡밥을 종합했을때 상당한 반전요소였다거나
아코같은 구작이어도 괜찮음
스토리적으로 상당히 인상을 남길법한
반전요소같은게 프롬겜에 있었던가
매번 통수만 치는줄 알았던 npc가 진짜 중요할때 마지막까지 함께 서있어 준다거나
숨겨진 정체가 지금까지의 떡밥을 종합했을때 상당한 반전요소였다거나
아코같은 구작이어도 괜찮음
라프 - dc App
이건 아머드코어 마스터 오브 아레나지 클래식하지만 스토리텔링 잘 뽑혔고 반전도 확실함
요약 "해줘"
보추
1. 나인볼이라는 사람한테 부모를 잃은 주인공이 커서 ac를 모는 레이븐이 됨 2. 그 과정에서 도와준 사람이 여성 오퍼레이터 라나 닐센 3. 이후 라나 닐센이 주선하는 미션듀 깨고 아레나를 돌며 랭크를 올리며, 나인볼에 도전할 날을 기다림 4. 라나 닐센은 자신이 가져다주는 미션만 할 것을 강요했고, 주인공이 그걸 어기자 화내면서 탈주함 5. 미션 진행 중 나인볼을 만나 파괴했는데도, 나인볼이 계속 등장한다는 것에서 위화감을 느낌 6. 조사해보니까 나인볼이 실재 인물이 아니란 것을 확인, 그리고 라나 닐센과 나인볼 사이에 관계가 있다는 것을 발견
7. 사실 나인볼은 사람이 아니라 인간을 통제하는 ai가 질서를 벗어나는 사람을 숙청하기 위해 굴리는 ac였고, 라나 닐센도 ai가 주인공을 통제할 목적으로 붙은 것. 보추 드립은 여기서 나오는 거 8. 결국 주인공은 나인볼 여러 개체를 격파하고, 나인볼 세라프라는 강화형 ac를 파괴하는 것으로 끝 갤질로 비유하자면 주딱이 부계 여럿 들고와 호감고닉 통제하면서 살았는데, 그런 주딱의 통제를 넘어서는 프로 분탕 주인공이 결국 주딱을 베어버린 거
소울류는 스토리만 보면 막 엄청난 반전 카타르시스 이런건없긴함 그나마 3편 라프?
올빼미 내부군 귀환?
라프?
세상의 구원은 미친불이다.
2편 주인공이 차기작에서 그렇게 비참한 부랄덩이로 나오는건 충격적이었지
그거 라프잖아
고리시티 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