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론 지 맘에 안들때마다 남보고 입냄새 고약하다고 앙탈 부리는데
사실은 자신의 페티쉬가 일그러 질수록 더욱 그걸 혐오하는 표현을 많이 씀.
게이들이 동성애 혐오 하면서 자신의 게이 성향을 숨기는 거처럼.
라니가 뭐 해달라 땍땍거릴 때마다 치석 잔뜩 낀 입으로 강제로 라니 입술에 포개고
일부러 이빨끼리 살살 부딧히면서 백태 잔뜩 낀 혓바닥으로 라니 구강을 반시계 방향으로 술술 훑어 주다가 2
입술 때지 않은 상태로 트림한번 뿜어주면
라니련 그 자리에 허리 튕기면서 주저 앉고 끈적하게 젖은 치마폭 숨기고
촉촉하게 충혈된 고간을 바닥에 비비며 가버린 여운을 즐길게 분명함.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