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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사구에서 장군님 보내드리고 수많은 별들이 떨어지는 하늘 올려다보면서 질질짰는데


영령들의 지하묘지에서 아직도 싸우는 적사자군 귀부기사군 보면서 적사자군 응원했었는데


들크스포당한후엔


이씨발


씨발거


좋아한걸 수치스럽게 만드는 새끼는 죽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