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톰빌 구석!구석을 탐험하면 마지막에 거대한 룬 먹는 장소까지 이동했는데,


황금나무의 절경과 엘든링이 선사해준 풍경에 살짝 감동했다


무엇보다 적들 위치와 패턴보면서 한 구역씩 정리해나갈때 너무 쾌감이 짜릿하다


이 ㅅㅂㄹ들 때리는거 ㅈㄴ 찰지노


긴이빨로 하고 있는데, 해당 구역들 몹 특성에 맞게 전회 바꿔가면서 하니깐 더 재밌다


기사 같이 강직도 강한 녀석들 있으면 엄찌로 하고

보스나 무난무난 하게 구역 정리하고 싶으면 거합 착용한다


나중에 2단베기나 회전베기도 채용해서 맵 정리해보고 싶다


어제 dlc 추천해준 게이들 덕분에 구매했다

그리고 엘밤통 나온다는데 안살수있나.. 바로 지름


오늘도 천천히 한땀한땀 맵클리어 하면서 엔딩을 향해 달려보겠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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