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니까 라고 하면 할 말 없긴 한데
이게 설정상 부활하는 이유가 있지 않음?
근데 같은 처지인 다른 빛바랜 자도
침입해서 썰거나 하면 그냥 바로 죽던데
또 보스전 같은 때 소환한 놈 죽는 건 영향 없는 거 같고
부활 없는 죽음의 조건이 따로 있음?
게임이니까 라고 하면 할 말 없긴 한데
이게 설정상 부활하는 이유가 있지 않음?
근데 같은 처지인 다른 빛바랜 자도
침입해서 썰거나 하면 그냥 바로 죽던데
또 보스전 같은 때 소환한 놈 죽는 건 영향 없는 거 같고
부활 없는 죽음의 조건이 따로 있음?
게임이니까 - dc App
죽음 없는 세계라 의지만 있다면
이게 빛바랜 자만 해당임? 데미갓 같은 애들은 걍 죽는 거고?
축복의 인도가 안보이면 부활 못함
화산관 퀘하다 보니까 ㅈㄴ 베테랑도 썰고 하던데 얘네는 빛바랜 자로 활동 열심히 하다가 침입 한 번 당하고 놓아버린 거임?
설정상으로는 빛바랜자 축복 뭐 있긴해도 사실 게임이니까가 맞음
다른 빛바랜자들은 축복 안보여서 더 못하고 다크소울때는 의지 잃어서 망자가 됐다는 설정이고
축복이 보이는 빛바랜 자가 소수인 거임? 걍 기본인 줄 알았는데
콜린이였나 누가 대사로 말해줌 최근에는 안보이는 애들이 많다고
아 그럼 주인공이 n번째 빛 바랜 자 같이 그저 그런 캐릭터가 아니라 애초부터 선택 받은 자 같은 느낌이 있구나 언더독으로서 의지와 노력만으로 다 따잇하는 건 줄 알았는데
선택받았다보다는 걍 랜덤으로 존나게 뿌려졌는데 주인공이 특별했던거지
근데 축복이 더 이상 보이지 않는다, 라고 하면 보스전 같을 때 소환해서 죽어도 아무 변화 없이 또 소환할 수 있다는 게 설정 충돌 아니야?
그런건 그냥 게임적 허용이지 그런거까지 설정이 다 잡혀있는 겜이 아님
설정 지킨다고 npc 불러서 갔는데 npc 죽엇다고 더이상 소환불가 이러면 욕먹지 뭐이런 병신같은 시스템을 만들엇냐고
적어도 스토리 상으로라도 침입해서 썰었을 때 어떤 능력으로 축복을 더 이상 볼 수 없게 만든다 같은 거 설정 부여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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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걍 부활하는 게 '게임'의 디폴트라고 한다면 소울류는 그 의미를 부여해줬잖어 좀 더 발전시킬 수 있었던 설정 같은데 많이 아쉽다
이게 그 트라고스? 잡으면서 좀 많이 의아하더라 역전의 용사이자 빛 바랜 자의 모범이라고도 할 수 있던 애가 침입 한 번 당해서 썰렸다고 죽어버린다는 게
축제에서 어그로 다 끌어주면서 붕쯔붕쯔하는 거 보고 뉴비 도와주는 고인물을 캐릭터화했다고 생각하면서 멋지다고 느꼈는데 침입해서 한 번 썰었다고 그대로 죽어버리는 게 좀 아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