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티 파이튼의 성배에 등장하는 아서 왕의 갑옷 물론 우연일 수도 있지만, 흰색 바탕의 천옷에 체인 메일이라든가 가슴 중앙의 얼굴 달린 태양 그림이라든가 하는 것들이 꽤나 비슷함 그리고 둘 다 무언가를 찾아서 떠나는 캐릭터임 (솔라=태양, 아서 왕=성배) 둘 다 어딘가 나사빠진 양반이라는 것도 비슷함
개똑같노
나도 솔라 보고 이거 생각했었는데
Three, sir!
Three!!!
Five!!
이거존나재밌는데 ㅋㅋ
솔라 투구는 흑기사 닮음ㅋㅋ
저게 그 다리에서 답 못해서 날라가는 그거임?
맞아워
은근 무력 좋은 편인 것도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