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일이 먹던거 있잖어 ㅇㅇ
난쟁이 왕

그런느낌으로 전투력은 0으로 만들어놓고선
무빙은 미드라 1페같이 움직이는 거지.

죽이고 나서 대충 귀인의 단검 주고 텍스트엔


누군가에게 룬을 빼앗긴 데미갓의 단검.
이윽고 그 누군가는 두개의 거대한 룬을 높이 치켜들었다.

하지만 그 발 밑에선 수도 깊은곳에서의 부름이 일렁이고 있었다.

참을 수 없는, 노오란 부름이.


대충 뭐 이러면 설정도 보강되고 자원 재활용도 되고 괜찮았을텐데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