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룡에 관한 전설은 많은데 흑룡은 적음
흑룡은 후세의 창작 아닐까?

라는데... 진짜 시스랑 카라미트를 이렇게 엮는 것도 신기하고
그걸 전승과 그 전승의 희미함을 이렇게 잘 표현할 수 있는건지 대단할 따름

아 물론 설정만 ㅇㅇ
겜은 별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