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 좀 했다는 부랄들도 모으기 힘든 공물이 있다면
그건 바로 용의비늘<<<<고룡의 편린 계약 공물이다.
용의비늘을 노가다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 정도가 있다.
1. 안딜저택 용 처치 후 진입가능한 필드에서 먹기
2. 사르바 되지못한자 루팅
3. 제사장 용기사 루팅
셋다 난이도가 만만치 않은데 제사장이 그나마 할만하니까
이번엔 제사장 루트를 최적화해보자
주문은 아주 심플하게 절정, 거소공, 흡정광을 챙긴다.
용기사들은 기본적으로 2인조로 순찰을 돌기 때문에
심오한 스낄을 가진 부랄이 아니면 사냥이 어렵지만
이렇게 절정을 통해 한번에 보내버리면 어그로가 안끌린다.
바로 이 점이 오늘 공략의 포인트
2회차기준 4400 소울을 떨구기에 무현 난사가 가능하다
문제는 앵간한 후리꼴맘도 절정의 개수가 넉넉치 못하다는건데
지역을 지키는 용기사들은 9마리이지만
반드시 잡아야할 용기사는 6마리이니까
우리 부랄들은 최소 절정 6개까지는 확보를 해야한다.
감시탑을 지키는 두마리의 용기사들과
삼룡반지 얻으러가는 낙하루트 용기사는 제외했다.
굳이 가고싶음 가던가
절정은 기억력 75 기준 5개인데
북쪽사제반지 - hp 50% 깎는 대신 절정 2개 늘려주고
금사반지 - 드랍율을 위해 놓칠수 없으며
맑창석은 파수병에 거소공을 박을거라 여러모로 쓸모가 있다
참고로 북쪽반지 체력 리스크 때문에 대체품을 찾는대도
성녀후드나 암술후드는 주문개수 10퍼 증가라
절정의 개수를 늘리는데 전혀 효과가 없다
무엇보다 미믹뚝배기를 써야하기 때문에
뚝배기에 뭔가를 투자할 수가 없다.
미믹뚝을 섞어주면 용기사가 4500소울쯤 뱉으니까
패자계약을 한 상태라도 거뜬히 한방에 보낼수있다
나머지 파츠는 죄인세트를 써서 조금이나마
드랍율이 오르는듯한 기분을 누리도록 하자
파수병들을 기본적으로 거소공 2방이면 녹는데
큰추만 세방을 먹여야 죽으니 신경을 써주자.
어차피 두방이든 세방이든 뱉는 소울이 더 많으니
거소공 펑펑쓴다고 절정 딜 줄어들 일은 없다.
갤질좀했다면 꼴안분도 아는 그 분탕구간이 하이라이트다
화살 어그로>문닫고>흡정광 반복하면 되는데
영창할때마다 뒤로 밀리니까 컨트롤 좀 해주자
보통 흡정광 난사로 쉽게 잡을수 있지만
혹시 일이 틀어지면 뭔가 해야한다.
보통 주술을 떠올리는데
떠염구는 딜은 쎈데 벽관통이 안되고
화염망치는 딜이 아쉬우니 취향껏 선택해야한다
이때 영창속도 올리는 세팅이 있다면 임기응변에 좋고
아예 소울이 좀 벌리니까 주술 대신 거소공을 써도 된다
40번쯤 돌리면서 이 구간 실패한적이 없어서
작성자는 그냥 생각없이 흡정광만 믿고 진행했다.
발견력세팅 먹여서 진행하면 평균 1.5개씩은 나와준다.
만약 실력에 자신있다면 앞부분 런하고 여기 복도에서
양쪽문 통제하며 앵벌이해도 상관은 없다.
그저 찐빠가 나지 않도록 항상 조심하자.
분명 공략글 주제는 용의비늘 계약작이지만
패자3랭이 더 빨리 찍히는 앙증맞은 사고가 있었다.
힘의돌 40개 박았는데 또 25개나 더 나와버렸다.
아무렴 어떠한가
계약 두개 노가다를 같이하니 오히려 좋은거다.
대략 5시간은 박는다 생각해야하며 동전 쓰고 돌아도
40트까진 각오해야하기에 결코 귀떼기에 비해 만만치않지만
그럼에도 용기사가 장래희망인 부랄이라면 시도해보자. 끝.
저거 먼저 독 깔고 잡으면 더 좋지
독도 잘먹히네보네 ㄷㄷ
이거 특대 파수병까지 런친 다음에 파수병 큰추로 조지고 문닫고 화망 30발 쏘면 1-3개씩 떨궈서 개빨리 끝나는데
뎃 어떻게 그렇게 잘떨굼
꼴에도 발견력 세팅이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역시 미믹뚝은 껴야되나
8회차 미믹뚝 죄인 번룡끼면 잘나옴 패자 끼면 힘의 돌도 같이 나와서 좋음 3랭 찍는동안 힘의 돌 20개는 먹은듯
세팅 수정좀 해야겠노 ㄱㅅㄱㅅ
얼리버드 수정완료
개추
성녀후드랑 암술후드 껴도 절정늘어남
왜나만안되는뎃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