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무~라단 + 베일까지 잡음
라단 잡는데만 4일간 20시간 쓴 듯. 개어려워. 패턴 파훼가 문제가 아니고 거의다 x자에 맞아죽음. 7분 패는 게 쉬운 게 아니더라...
집중력이 문제임. 베일은 4시간 정도에 6분 30초에 끝난 거 보면 확실히 연타+빠른 반응속도를 요구하는 라단의 난이도가 터무니 없이 높음.
어쨌든
수렁의 기사
미드라
나무 화신
가이우스
메티르
이놈들 남았는데 굳이 잡아야 할까? 라단까지 다 잡고 나니까 개 귀찮네.
각종 잡기 귀찮은 이유로는
수렁의 기사- 존나 멀음
미드라 - 존나멀음 + 고문노인 잡기 개귀찮음. 이놈 잘 못 잡아서 하루 종일 해야 할 거 같은데...
나무화신 - 사실 별다른 이유 없음 걍 하기 싫음
가이우스 - 하마도 잡았는데 역시 ㅈ같은 돌진을 가진 이놈을 잡아야 할까?
메티르 - 전회 없이 못 피하는 패턴이 1개에 조건부 1개로 더 있으니 개싫음.
니들 같으면 잡음? 상태이상은 안 써도 변질하고 영약은 마심.
가이우스는 할 만함
가이우스는 표가 많네. 바로 앞이고 3시간 내 될 거 같으니 잡을까.
미드라는 너무 재밌어서 그 구간을 할 가치가있다 생각해요
나 진짜 고문 노인 뒤잡 뭐가 문젠지 잘 안되던데. 재밌긴 해 미드라. 베일도 먼데 재밌어서 뛰어갔잖아.
게이우스는 잡자
그래 두 표 나왔으니 잡자 바로 앞이기도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