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정하게 밥도 안차려놓는 원탁보다
벽난로에 식탁에 식기 차려져있는 화산관이 더 집같고 포근함..
모험 마치고 돌아오면 타니스랑 라야가 항상 다독여주고
도가니햄 베르나르햄이 든든하게 지켜주셔서 더 안정감 있음
시리즈 전통의 아이돌 패치도 화산관 일원이고 말이야
뱀으로 변해버린 라이커드도 흉측하다고 할수 있겠지만
왕년엔 공명정대하고 명망높은 영웅으로 칭송받았다 하잖냐
왠지 화산관 패밀리한테는 장난도 주고받고 자상한
아버지 느낌일듯. 보스전도 재밌는 축에 속하고
엘든 링 최고의 데미갓 >>라이커드 인정하면 개추..
그렇게 잘 대해주는 목표가 키워서 라이커드 밥주는게 아니였다면
그래서 꼬우면 죽이라고 알현의 길 바로앞에 큰뱀사냥꾼 배치해두신거임... 진작에 큰뱀사냥꾼 두동강냈을 수도 있었음
화산관 호텔 존나 아늑함
ㄹㅇ 원탁은 불지르면 다 집나가서 쓸쓸함..
뚜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