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식 등장인물 이름

야수의 단단한 신체를 썰어버리는 장미칼등
심지어 모든무기가 기계(Apparat)의 특성을 가지고있음.
(기계공학의 정수가 담긴 독일답게)
또한 왼손엔 총을 들고 싸우는데,총을 빼고 독일을 논할 수 없을
정도이고.
월광검 역시 독일제이기 때문에 역대최강 성능을 자랑하는 걸수도
있고
원 사용자 루트비히 판 베토벤이 들면 철쇄아가 되어버리는 수준
이방인인 주인공이 오히려 야남인보다 키가 작은거보면
키가 꽤 큰편에 속하는 독일인의 특성이 반영된듯.
보스이름부터가 게르만인데
그 할배 이름 게어만 이었지 참 어떻게 그 이름 가지고 외계인 앞잡이를 했을까?
건물 양식이나 전염병이 돈다는 설정만 보면 영국 배경으로 한 것 같긴 한데 그냥 그 당시 서양국가들 짬뽕한 배경인듯
오 좀 깊이 들어가면 그런세 있나보네
다들 밤에 술 마시고 돌아서 서로 찌르고 다니는 거 보면 누가 봐도 영국인데
껄껄 영국 이미지가 그럼?
https://youtu.be/g1HQ3Eyu2Jw
뭐야 이건 ㅋㅋ
간판 복장은 프랑스 영화 늑대의 후예들
오
야수 설정도 겹치기는 한데 야수병은 미야자키 머리에서 나왔거나 한것 같음
실제로 괴수사냥이라는 컨셉이 제보당의 괴수 소문 돌던 시대니깐
한번 봐야겟다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