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마술의본고장이라불리던곳 우라실 그곳에있던 공주 땅거미공주
그녀는 아르토리우스라는 사내의의해 구해지고 유모와함께 여러시대에걸쳐 잊혀졌으나
지금 그녀는 머나먼미래에 이름모를관에서 깨어나버렸다.
그녀는 이러한 상황속에서 자신을 책망하며 자신을 구해줄 아르토리우스같은 용사를 원했다.
하지만 그런건 소원에 불과했고 결국 그녀는 자신의힘으로 이고난을 헤쳐나갈뿐이다.
머지않아 그녀는 유모의 시신을 목도했고.
절망했다.
하지만 이세계는 그런절망도 허용하지않는세계
결국 그녀는 착잡한 마음을 뒤로하고 나아갈 뿐이다.
이제 그녀는 이여정의 끝에 도달했다.
이제 그녀는 이세계에서 쉴수있다.
이제는 편안히 숨을 거둘수있다.........
라고생각했다..
아아...그녀는 이고난에서의 보상을 원했다.
그녀는 해내었다. 더는 잊혀진 공주로써가아니라 한나라의 왕으로써
이제 더는 잊혀지지않을것이다.
새시대가 기다리고있다.
p.s 오전에 내용부실해서 좀더 수정해서 올렸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