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구하기 위해 몸을 불태운 영웅도 있었고
스스로를 위해서 대의를 포기하고 모습을 감춘 나그네도 있었음
그리고 순리에 따라서 세상의 종말을 인정하는 배신자들이 지금 여기에 있다
스스로를 불태운 영웅님도 벗어나지 못했던 세계관의 굴레를 벗어나는 기념적인 순간
언젠가 피어오를 희망을 암시한다는 이 엔딩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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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불태운 영웅님도 벗어나지 못했던 세계관의 굴레를 벗어나는 기념적인 순간
언젠가 피어오를 희망을 암시한다는 이 엔딩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음
섹스보지
이 여행을 끝냈을 때 밀려오는 느낌을 안 해본 사람은 못 느끼겠지?
시리즈 모두 다 주행하고 와야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뽕이 있음
이제 안개 너머 틈새의 땅으로 가서 엘든링을 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