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존나 재밌게 하고 엔딩도 좋았음


dlc도 미켈라단 직전까지 이념갈등과 전투서사까지 진짜 좋았음


근데 씨발 최종보스가 보추새끼가 즈그 형 시체유린한거임


최종보스의 위엄이 땅으로 곤두박질 쳤음


아무튼 개지랄맞은 패턴을 견뎌내고 나오는 엔딩도 가관임


흑흑 형님 나는 포기하지 않을꺼에요(이미 뒤짐)


상냥한 세계를 만들거에요(라단, 티에리에, 말레니아, 기타 황금나무 주민들 병신으로 만듬)


보추새끼가 이상한 신념들고 쳐발려서 한탄하는게 엔딩임



존나 맥빠지고 시간 아까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