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소3이나 그전 프롬 소율류 게임 할떄만 해도 보스 약점 속성에 신경 많이써서,
보스별로 변질된 원픽 무기로 바꿔 상대하고 그랬는데.
엘든링에선 별로 그런적이 없는것 같음.
물론 뭐 엄청난 신성 저항이 있는 적한테 신성 무기를 쓰는 짓을 하는건 아니라, 마법이나 신앙 케릭터가 아니라면 보통은 물리에선 피 변질을 거의 쓰니까...
그리고 출혈 데미지는 회차가 올라갈수록 더 빛을 발휘해서 패턴만 숙지하면 다른 속성에 대한 신경을 별로 안써도 되는것 같음.
뭐 닼3도 걍 용쌍 굳맹 깊가 벼락 쓰고 무지성으로 날린거보면 기존작들도 의미없긴해
전작도 딱히 속성 신경 안썼던거같은데
신성 잘 먹히는 적들 있잖아
전작도 딱히